11월 26일 이니스트바이오 ‘라라올라’ 심포지엄

here ск музыку элджей экстази 약국 커뮤니케이션, 소비자 언어로 대화해야 이해…’외우고, 익혀야’_모연화

 

 

“젖산과 암모니아, 아세트알데하이드의 소비자 언어는 무엇일까요.” 모연화 약사는 라라올라 심포지엄에 몰린 약사들에게 질문했다. 그는 “젖산의 소비자 언어는 ‘피로 및 통증유발 물질’이며, 암모니아는 ‘내 몸 안의 독’,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숙취유발 물질’이다”며 소비자 눈높이에서 다가갈 것을 강조했다. 모 약사가 라라올라 컨설팅 3개월 동안 느낀 점이었다. “고객이 약사에게 기대하는 언어는 의사처럼 어려운 게 아니다. 그러나 가벼워서도 안된다”는 그는 짧은 솔루션을 제공해야 고객에게 전달이 된다며 소비자 언어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이날 모 약사는 통증피로를 겪는 환자와 처방전으로 약을 복용하는 환자, 영양제 상담 환자별로 커뮤니케이션 기법도 소개했다. 특히 통증피로 환자에는 여러 앰플과 비타민을 섞은 앰플 칵테일 트렌드가 효과적이라며 “물약이 효과가 빨라요. 지금 여기서 한번 드세요”라고 말하며 약국만의 유니크함을 전달하기 위해 예쁜 종이컵을 준비할 것도 권했다.

고혈압이나 당뇨약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약 복용과 관련해 질문을 할 경우 쉽지는 않지만 “혈압약, 당뇨약은 합병증 예방 목적도 있으니 꾸준히 먹는 게 좋다. 라라올라 같은 제품이 혈관에 직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관리도 잘 되게 도움을 준다”고 말하면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영양제의 경우 약사가 직접 쓰는 블로그 마케팅을 권했다. 그는 “라라올라 컨설팅을 하면서 약국별로 블로그를 쓰게 하고 있는데 소비자는 검색을 통해 제품이 좋다는 얘기가 나와야 안심을 한다. 또 일반 파워 블로거의 경우 고객이 듣고 싶어 하는 단어가 들어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객이 별로 마땅치 않게 생각하면 집에 가서 한번 검색해보라고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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